토마스 신부님!

 

어려울때 부임하시어 너무나 수고를 많이 하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교구 인사발령지를 보왔습니다...너무도 안까깝고 아쉽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안정적인 자리를 잡아 가는 이때에 갑작스러운 한마음쳥소년

수련원으로  인사는 뜻밖이었습니다..다 주님의 뜻으로 알고 이해는 하지만....

 

토마스 신부님!

언제 어디서나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신부님의 열정에 다시 한번 감사를드리며

저희 교하성당 신자들을 언제나 기억해 주시면 더 없는 영광일것 같습니다...

 

항상 주님의 사랑이 신부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하며,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신부님과의 소중한 시간을 간직하며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십시요...

 

감사하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2구역의  바오로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