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복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 성자와 성령께서는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 특별한 날에는 "장엄 강복"이나 "백성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다.>

◎ 아멘.


파견

파견은 교우들을 헤쳐 보내어, 각자가 자신의 일터로 돌아가 주님을 찬미하며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한 가운데 복음화에 헌신하게 하는 것이다.

† ㉮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실천합시다.

㉰ 가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나눕시다.

㉱ 미사가 끝났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 주님을 찬미합시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강복(사제가 주는 것이 아니라,

사제를 통한 예수님 자신이 주는 것이다)은 모든 인류에게 내려진다.

한 번의 미사 안에서 온 인류에게 가장 완벽한 은총이 지구상에 내려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이신 성령의 축복이요, 구원의 십자가와 함께 계신 예수님의 축복입니다.

 

이 세상은 희망이 있습니다.

미사가 온전히 거행되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