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어린양

< 사제가 축성된 빵을 나누는 동안 아래의 기도를 읊는다.>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평화를 주소서.

< 위의 기도는 축성된 빵을 쪼개는 동안 반복할 수 있다. 그러나 끝 절은 "평화를 주소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