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신비여!

◎ ㉮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주님의 죽음을 전하며 부활을 선포하나이다.

㉯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나이다.

㉰ 십자가와 부활로 저희를 구원하신 주님, 길이 영광 받으소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주님의 죽음을 전하며 부활을 선포하나이다.

 

하느님의 현존은 얼굴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느님의 대면하고 있습니다 . 이것은 신비의 절정입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늘 주님의 현존, 주님의 보호 안에 있는 것이고, 일상의 모든 것은 주님 안에서 이루어 집니다. 우리는 신비 안에서 살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