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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글 수 1,175
번호
제목
글쓴이
795 불의 앞에서(1123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6-11-23 924
794 하느님의 고귀한 피조물의 이웃이 되어주어요(0819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6-08-19 923
793 우리가 교회입니다(0222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하느님나라
2017-02-21 921
792 바로 당신입니다(1031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10-30 921
791 나를 열어 세상을 품에 안기를(0524 연중 제8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6-05-24 921
790 예수님께서 하늘로 오르십니다(0508 주님 승천 대축일)
하느님나라
2016-05-07 921
789 당신을 뵙고픈 간절한 순간에(0503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하느님나라
2016-05-03 921
788 아직은 늦지 않았습니다(0228 사순 제3주일)
하느님나라
2016-02-28 921
787 하느님나라(1027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5-10-26 921
786 주님의 길을 걷습니다(1002 연중 제27주일)
하느님나라
2016-10-01 920
785 작은 바람(0825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6-08-25 920
784 가진 것이 많아 불행한 사람(0523 연중 제8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05-23 920
783 사람의 아들 앞에 서고 싶습니다(1128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5-11-28 919
782 나 이렇게 살리오(0729 성녀 마르타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07-29 918
781 세상 한가운데서 벗들과 함께 하는 피정(0626 연중 제13주일)
하느님나라
2016-06-26 917
780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0525 연중 제8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6-05-25 916
779 세상 한가운데서 벗들과 함께 하는 피정(0928 연중 제26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6-09-27 915
778 단 하나의 부르심(0921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하느님나라
2016-09-21 915
777 네가 뭔데(0528 연중 제8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6-05-28 915
776 누군가를 만나 함께 하는 까닭은(0213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6-02-13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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