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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글 수 1,121
번호
제목
글쓴이
781 아름다운 동행(1211 대림 제2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5-12-11 924
780 믿음의 벗님들께(평신도 주일에 드리는 고마움의 인사)
하느님나라
2015-11-15 924
779 벗이 되어 주렴(0429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04-29 923
778 걸음을 멈추고(1025 연중 제20주일-나해)
하느님나라
2015-10-25 923
777 이렇게 살렵니다(1019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5-10-18 923
776 사제(0603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하느님나라
2016-06-03 922
775 하느님께 청하지 마십시오(1114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5-11-13 922
774 정의와 불의(1215 대림 제3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5-12-15 919
773 하느님께서 사람에게(1203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하느님나라
2015-12-03 919
772 아무도 하느님만은 해칠 수 없습니다(0530 연중 제9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05-30 918
771 고백(0629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하느님나라
2016-06-28 917
770 폭력에 기대지 마십시오(0619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7-06-19 915
769 오늘 행복한 우리(0606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06-05 915
768 종말 신앙: 구원을 향한 희망의 신앙(1124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11-24 914
767 길(1027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6-10-27 914
766 나는 자유로워지렵니다(0731 연중 제18주일)
하느님나라
2016-07-31 914
765 하느님의 어리석음을 닮고 싶습니다(0917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6-09-17 911
764 그 날의 승리에 함께 하리라(1127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5-11-26 911
763 이쯤이면 되겠지 생각이 들 때(0212 연중 제6주일)
하느님나라
2017-02-12 910
762 내게도 원수가 있었네요(0614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6-06-13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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