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신앙생활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

글 수 1,222
번호
제목
글쓴이
922 놀람(0203 연중 제4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6-02-03 989
921 위령의 날에 선종(善終)을 희망합시다(1102 위령의 날-둘째 미사)
하느님나라
2016-11-02 988
920 하느님께 청하지 마십시오(1112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11-12 987
919 예수님의 이름으로 드리는 기도(0507 부활 제6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6-05-07 987
918 부활을 알리는 여인들(0328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03-28 987
917 보고 들음, 외침(고백), 거듭남, 그리고 따름!(1010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5-10-10 987
916 내 안에 숨겨진 하늘나라(0802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7-08-02 986
915 만남(0815 성모 승천 대축일)
하느님나라
2016-08-15 986
914 죄인 보듬기(0116 연중 제1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6-01-16 986
913 계절과 사람(1023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5-10-23 986
912 주님의 세례, 우리의 세례(0110 주님 세례 축일)
하느님나라
2016-01-09 985
911 아기 예수님에게서 구세주를 볼 수 있기를(1230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하느님나라
2015-12-29 985
910 누군가 당신으로 말미암아(1107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11-06 984
909 필요한 것 하나(1004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10-04 983
908 나의 가족(112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5-11-20 982
907 만남, 사귐, 따름(1114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11-14 980
906 할 일(0903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09-03 980
905 길 위에서 미사를 봉헌하는 이유(0215 사순 제1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02-15 980
904 아프지만 값진 단절(1013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6-10-13 979
903 요나, 예수님,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제로서 나)
하느님나라
2016-10-10 979
logo
천주교 의정부교구 교하 성가정 성당. (10886) 경기도 파주시 책향기숲길 62(동패동) TEL 031-948-9064   FAX 031-948-9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