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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글 수 1,056
번호
제목
글쓴이
776 계절과 사람(1023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5-10-23 919
775 세상을 살리는 불과 칼(1022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5-10-22 919
774 용서(0301 사순 제3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6-03-01 918
773 길 위에서 미사를 봉헌하는 이유(0215 사순 제1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02-15 918
772 먼 길 걷는 사람(072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07-26 917
771 당신은 하느님의 보물입니다(0617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6-06-17 917
770 주님의 세례, 우리의 세례(0110 주님 세례 축일)
하느님나라
2016-01-09 917
769 만남, 사귐, 따름(1114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11-14 916
768 하느님께 청하지 마십시오(1112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11-12 915
767 아프지만 값진 단절(1013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6-10-13 915
766 무엇을 청할 것인가(0218 사순 제1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6-02-17 915
765 할 일(0903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09-03 914
764 그저 함께 해요(0105 주님 공현 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6-01-05 914
763 세상 안의 우리 그리스도인(0506 부활 제6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6-05-06 913
762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의 성전입니다(1109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하느님나라
2015-11-09 913
761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야지요(0611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06-11 912
760 그리스도인의 현실(1223 대림 제4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5-12-23 912
759 가을나무(1104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5-11-03 912
758 당신을 뵙고픈 간절한 순간에(0503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하느님나라
2017-05-03 911
757 죄인 보듬기(0116 연중 제1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6-01-16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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