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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글 수 1,053
번호
제목
글쓴이
793 보고 들음, 외침(고백), 거듭남, 그리고 따름!(1010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5-10-10 930
792 사제는 종입니다(1108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6-11-08 929
791 지상(地上) 여행(0827 성녀 모니카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08-26 929
790 아기 예수님에게서 구세주를 볼 수 있기를(1230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하느님나라
2015-12-29 928
789 사제는 종입니다(1110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5-11-10 927
788 예수님께… 그대에게…(0114 연중 제1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6-01-14 926
787 당신께 갑니다(0802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6-08-02 925
786 누군가 당신으로 말미암아(1107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11-06 924
785 지금 여기 바로 당신(0702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6-07-02 924
784 공감(共感)(053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하느님나라
2016-05-31 924
783 국민이 희망이다(0104 주님 공현 전 수요일, 의정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뿔나팔미사 강론)
하느님나라
2017-01-05 923
782 참된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0724 연중 제17주일)
하느님나라
2016-07-23 922
781 내 안의 두 사람(0804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08-04 921
780 나와 남을 똑같이(1030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5-10-29 921
779 성체(聖體)와 성합(聖盒)(0823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6-08-23 920
778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소서(05
하느님나라
2016-05-10 920
777 놀람(0203 연중 제4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6-02-03 920
776 어느 예물 봉헌(1123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5-11-23 920
775 주님은 내게 맡기셨습니다(0226 사순 제2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6-02-26 918
774 길 위에서 미사를 봉헌하는 이유(0215 사순 제1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02-15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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