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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번호
제목
글쓴이
722 부부님들이여,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1004 연중 제27주일-나해)
하느님나라
2015-10-03 1377
721 꼴 보기 싫은 사람과 함께(0910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5-09-10 1338
720 공동선의 원리, 보조성의 원리, 연대성의 원리(0124 연중 제3주일 제2독서)
하느님나라
2016-01-24 1326
719 믿음의 뿌리와 열매(0912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5-09-12 1297
718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1113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5-11-12 1244
717 참회와 용서(0917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5-09-17 1157
716 순교의 여정에 기쁘게 함께 합시다(0920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하느님나라
2015-09-20 1149
715 '현실 안주'와 '현실 변혁' 사이에서(1204 대림 제1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5-12-04 1143
714 예수님의 평화(1119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5-11-18 1134
713 위령의 날을 맞아 선종(善終)을 희망합시다(1102 위령의 날-첫째 미사)
하느님나라
2015-11-01 1126
712 나를 따라라(0921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하느님나라
2015-09-21 1113
711 ‘주님! 왜 오셨어요?’와 ‘주님! 어서 오십시오’ 사이에서(1129 대림 제1주일-다해)
하느님나라
2015-11-29 1095
710 믿음과 희망으로 씨 뿌리는 사람(0919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5-09-18 1074
709 요나, 예수님,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제로서 나(1012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5-10-12 1048
708 함께 함을 위한 기도(0915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5-09-15 1048
707 왜 예수님을 만나려고 하십니까(0924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5-09-24 1044
706 요나의 표징, 예수님의 표징(0217 사순 제1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6-02-17 1037
705 참사람다움이겠지요(0916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5-09-16 1028
704 부르심과 파견 받은 이의 삶(0923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5-09-23 1015
703 지금여기에서 참으로 행복한 당신(0909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5-09-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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