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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번호
제목
글쓴이
667 내 안에 피가 흐르나 봅니다(0625 연중 제12주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하느님나라
2017-06-25 108
666 세례자 요한을 그리며(0624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하느님나라
2017-06-24 109
665 사제(0623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하느님나라
2017-06-23 137
664 자선, 기도, 단식(0621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7-06-21 117
663 너와 나(0620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7-06-20 112
662 폭력에 기대지 마십시오(0619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7-06-19 110
661 성체와 성혈(618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하느님나라
2017-06-19 108
660 사제답고 싶은 부족한 사제의 기도(0616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7-06-16 115
659 시드니 해리스가 교훈을 얻다(0615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7-06-16 99
658 법은 완성되어야 합니다(0614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7-06-14 117
657 자랑스러운 그대 그리스도인이여!(0613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7-06-13 110
656 우리는 오늘 행복한 사람입니다(0612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7-06-12 118
655 삼위일체(0611 삼위일체 대축일)
하느님나라
2017-06-10 124
654 부자와 가난한 과부(0610 연중 제9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7-06-10 142
653 메시아가 사람이 되어 오심은(0609 연중 제9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7-06-09 129
652 사랑(0608 연중 제9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7-06-08 134
651 삶 죽음 그리고 삶(0607 연중 제9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7-06-07 136
650 사람과 데나리온(0606 연중 제9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7-06-06 149
649 아무도 하느님만은 해칠 수 없습니다(0605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7-06-05 143
648 성령이여 어서 오소서(0604 성령 강림 대축일)
하느님나라
2017-06-04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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