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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글 수 1,056
번호
제목
글쓴이
296 내 안에 피가 흐르나 봅니다(0619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하느님나라
2016-06-19 941
295 외길(0618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6-06-17 832
294 당신은 하느님의 보물입니다(0617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6-06-17 917
293 당신과 나 우리 아버지(0616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6-06-16 1033
292 자선, 기도, 단식(0615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6-06-13 901
291 내게도 원수가 있었네요(0614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6-06-13 889
290 폭력에 기대지 마십시오(0613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06-12 940
289 마리아 막달레나와 시몬 사이에서(0612 연중 제11주일)
하느님나라
2016-06-11 993
288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야지요(0611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06-11 912
287 사제답고 싶은 부족한 사제의 기도(0610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6-06-10 1225
286 시드니 해리스가 교훈을 얻다(0609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6-06-09 901
285 법은 완성되어야 합니다(0608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6-06-08 1128
284 자랑스러운 그대 그리스도인이여!(0607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6-06-07 905
283 오늘 행복한 우리(0606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6-06-05 886
282 장례 행렬을 멈추어라! 다시 일어나라!(0605 연중 제10주일)
하느님나라
2016-06-04 1068
281 오늘도 어머니는 피눈물을 흘립니다(0604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06-04 964
280 사제(0603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하느님나라
2016-06-03 900
279 사람, 사랑, 삶 - 사랑나무(0602 연중 제9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6-06-02 1011
278 지금여기에서 하느님과 함께(0601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6-06-01 884
277 공감(共感)(053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하느님나라
2016-05-31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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