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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번호
제목
글쓴이
20 함께 가야 할 주님의 길(0928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5-09-27 811
19 감사(0927 한가위)
하느님나라
2015-09-26 737
18 신앙과 맹신(0926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5-09-26 772
17 고백(0925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5-09-25 871
16 왜 예수님을 만나려고 하십니까(0924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5-09-24 1042
15 부르심과 파견 받은 이의 삶(0923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5-09-23 1010
14 하느님과 함께 하는 가족(0922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5-09-22 845
13 나를 따라라(0921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하느님나라
2015-09-21 1108
12 순교의 여정에 기쁘게 함께 합시다(0920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하느님나라
2015-09-20 1147
11 믿음과 희망으로 씨 뿌리는 사람(0919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5-09-18 1072
10 섬김의 기도(0918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5-09-18 936
9 참회와 용서(0917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5-09-17 1154
8 참사람다움이겠지요(0916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5-09-16 1027
7 함께 함을 위한 기도(0915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5-09-15 1043
6 그리스도인(0914 성 십자가 현양 축일)
하느님나라
2015-09-14 828
5 그리스도인과 사탄 가운데에서(0913 연중 제24주일-나해)
하느님나라
2015-09-13 899
4 믿음의 뿌리와 열매(0912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5-09-12 1292
3 께어 있는 인도자, 깨어 있는 추종자가 되어야 합니다(0911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5-09-11 985
2 꼴 보기 싫은 사람과 함께(0910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5-09-10 1337
1 지금여기에서 참으로 행복한 당신(0909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5-09-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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