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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글 수 1,026
번호
제목
글쓴이
826 그분은 보셨고 그들은 보여졌다(1130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하느님나라
2017-11-29 251
825 오직 한 걸음(1129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7-11-29 286
824 살고자 하는 살아있는 벗이여(1128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7-11-28 247
823 어느 예물 봉헌(1127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7-11-26 267
822 그리스도는 왕이십니다(1126 그리스도왕 대축일)
하느님나라
2017-11-25 254
821 한 사람, 두 가지의 길, 마지막 승리(1126 그리스도왕 대축일 제2독서)
하느님나라
2017-11-25 233
820 파견하시는 목자, 파견 받는 목자, 양(10126 그리스도왕 대축일 제1독서)
하느님나라
2017-11-25 256
819 삶 죽음 그리고 삶 2(1125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7-11-25 275
818 참사람의 매력(1124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7-11-23 263
817 예수님의 평화(1123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7-11-22 284
816 주님을 다시 만나는 날(1122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7-11-22 275
815 나의 가족(112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7-11-20 333
814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잠시 걸음을 멈추렵니다(1120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7-11-19 327
813 우리 : 하느님께서 세상에 뿌리신 씨앗(1119 연중 제33주일, 평신도 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하느님나라
2017-11-18 307
812 하느님께 청하지 마십시오(1118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7-11-17 336
811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1117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7-11-17 365
810 우리 안의 하느님나라(1116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7-11-15 327
809 믿는 이의 행복(1115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7-11-14 337
808 사제는 종입니다(1114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7-11-14 359
807 누군가 당신으로 말미암아(1113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7-11-13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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