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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번호
제목
글쓴이
695 십자가, 예수님의 표징(0724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7-07-24 244
694 밀과 가라지, 무엇을 보고 있나요(0723 연중 제16주일)
하느님나라
2017-07-23 251
693 마리아 막달레나가 웁니다(0722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하느님나라
2017-07-22 259
692 사랑, 참 쉽다(0721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7-07-20 257
691 하느님의 말씀은 멍에요 짐입니다(0720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7-07-19 255
690 누군가 나에게(0718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7-07-18 266
689 삶과 죽음의 차이(0717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7-07-17 269
688 농민이 웃는 세상을 만들어요(0716 연중 제15주일, 농민주일)
하느님나라
2017-07-17 264
687 하느님의 말씀은 우리를 통해 선포되어야 합니다(0715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7-07-15 256
686 사람들(0714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7-07-14 260
685 하늘나라를 선포하여라!(0713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7-07-13 307
684 그리스도인의 권한(0712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7-07-12 292
683 하느님께서 다그치십니다(0711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하느님나라
2017-07-11 286
682 손(0710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하느님나라
2017-07-10 329
681 하느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0709 연중 제14주일)
하느님나라
2017-07-09 302
680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0708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하느님나라
2017-07-08 293
679 부르심과 따름(0707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하느님나라
2017-07-07 303
678 하늘과 땅은 하나입니다(0706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하느님나라
2017-07-07 298
677 누구에게(0705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하느님나라
2017-07-05 313
676 거센 파도를 만나고서야(0704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하느님나라
2017-07-04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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