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는 받았지만 그동안 냉담했던  즈가리아라고 합니다

딸아이가 아프다는 이유로 이렇게 기도를 부탁드리는 염치없는 아빠지만

우리 서윤이가  꼭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도움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염치불구하고 둘째인 제 딸 서윤이를 위한 기도를 감히 부탁드립니다

망막모세포종이라는 소아암으로 눈을 잃을수도 있고 전이가되면 생명도 잃을수 있지만 이제부터

항암치료로 눈을 잃지 않기만을 기도하며 암세포와 싸우려 합니다

8개월된 제 딸이 주님의 기적으로 치유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염치없는 마음에

이렇게 간절히 글을 올립니다

우리딸 서윤이를 위해 다시한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하는 내딸 서윤아!!!

모든 아픔은 이 아빠에게 주고 너는 부디 치유되기를 아빠가 널위해 간절히 기도드릴께....

내 심장 서윤아!!!!

아빠의 심장이 멈추더라도 너의 눈을 꼭 지켜줄께...

내딸 서윤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