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살림하시느라 그동안고생하신 총구역 간부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주님에은총이 가정에 충만하시길바랍니다

또한 새로되신 김금숙 (유스티나)전11구역장님새출발하는심정으로나아가시길기도합니다다총 구역장을 뽑고난후엔 시원하면서도 섭섭함이 앞서 몇자올립니다

할만한사람은 많은데 내생각이 우선이다보니 하느님일은뒷전인 모습이슬퍼집니다

주님보시기에 좋았을까요?

교하성당 신자들을보고격고 느낀점은 열정이없음에 나부터부끄러웠습니다

우리본당은 신부님은 이끄시는분 본당에 교우들은 합심해야 할때입니다

앞으로 잘될꺼라 믿으며 이만줄입니다

본당교우여러분 모두 주님에은총 충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