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라씨 그동안 말없이 고생많았어요 없는듯있는듯한켠에서

주님보시기에 좋았다라는귀절이 마음속에들어옵니다 가브엘라가

성가대 엘토는 누가할까 걱정 또 채워주시겠지 기도하며기다려야지요

당신이뽑아주시겠지요~~~~~~~~

그동안 낮은곳에서 묵묵히 정말고마웠어요 앞으로가정평화롭고 행복하며

아기예수님을 기쁘고즐겁게 맞이하고 2011년을 보람차게마무리합시다

오늘하루도 평안한하루되기를바라며 오른쪽옆에있는 헬레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