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일찍 왔어야 하는데...늦었네요...

벌써 다시 시작하셨네요.

아무튼...

1년의 긴 시간 동안 성경쓰기와 함께 하셔서

복 된 시간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마쳤다'는 것이 아니라 '함께했다'라는 것이겠지요.

이 경험으로 본당의 모든 일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성경을 한번 완필 하신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본당 주임신부

 

P.S. 요거 한칸 앞에다가 넣을 수는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