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나는 씨앗입니다(072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2017. 07. 2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마태오 13,1-9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그날 예수님께서는 집에서 나와 호숫가에 앉으셨다. 그러자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예수님께서는 배에 올라앉으시고 군중은 물가에 그대로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비유로 말씀해 주셨다. “자,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들은 길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 어떤 것들은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졌다. 흙이 깊지 않아 싹은 곧 돋아났지만, 해가 솟아오르자 타고 말았다. 뿌리가 없어서 말라 버린 것이다. 또 어떤 것들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렸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나는 씨앗입니다>...

logo
천주교 의정부교구 교하 성가정 성당. (10886) 경기도 파주시 책향기숲길 62(동패동) TEL 031-948-9064   FAX 031-948-9067